밤새껏 짖어대는 개 때문에
잠을 설친 이웃이 아침에 개 주인에게 언짢게 말했다.

"아니, 댁의 개가 밤새 짖어대는 것을 아십니까?"

태평스런 개 주인은 선뜻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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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걱정 마십시오.
우리 개는 그 대신 낮에는 푹 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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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22. 21:03

#1 국수와 참기름이 대판 싸웠답니다. -_-;

그리고 며칠며칠 후 국수가 그만 경찰서에 잡혀갔습니다.

참기름이 고소했기고소했기 때문이랍니다.  >,.<

#2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어느날, 참기름도참기름도 철창행이 되었습니다.

이건 또 무슨일일까요?..

바로 국수가 다 불었기 때문이랍니다.때문이랍니다. -_-;


#3 마지막마지막 퀴즈 하나

붉은 길에 동전하나 있는 것은것은 무엇일까요?

홍길동전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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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7. 17:51
1.어느 중학교 가정시간의 시험 주관식 문제였습니다.
찐 달걀을 먹을때는 ( )을(를) 치며 먹어야 한다.
물론 답은 소금이겠죠? 그런데 가정 선생님이 보시며 뒤로 자빠진 답....과연 그 학생은 뭐라고 썼을까여?
찐 달걀을 먹을때는 (가슴)을 치며 먹어야 한다.

2.초등학교 자연시간.....
곤충은 머리,가슴,( ) 로 나뉘어져 있다. 라고 시험 문제가 나왔습니다.답은 아마도 배이겠죠?그런데 아주 단순한 어떤 초등학생은 이렇게 답을 적었더군여.
곤충은 머리,가슴,(으)로 나뉘어져 있다.

3.다시 초등학교 국어시간이였습니다.
( )라면 ( )겠다. 라는 주제로 자유 글짓기를 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초등학생인지라
(내가 여자)라면 (여탕에 가보)겠다.
(부자)라면 (오락기를 사)겠다.
등등 초등학생다운 답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교장선생님까지 남으셔서 교무 회의까지 열게 만든 어느 학생의 답은 바로 이러하였습니다.
(컵)라면 (맛있)겠다.

4.요번에는 체육시간..셤
올림픽의 운동 종목에는 ( ),( ),( ),( )가 있다.
아이들은 육상,농구,야구,볼링,양궁 등 올림픽 종목들을 하나 둘씩 적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은 한 학생의 답을 보고 오도방정을 떠는게 아니겠습니까?
올림픽의 운동 종목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5.아까 2번답을 적은 동생의 답입니다.
개미를 세 등분으로 나누면 ( ),( ),( )
물론 답은 예상한대로 머리 가슴 배 정도가 좋지 않을듯 싶군여...
그러나 이 학생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개미를 세 등분으로 나누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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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7. 17:44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는 누구인지....

곰과 사자와...닭이 격론을 벌였다...

" 내가 한번 그르렁 하면 사람들이 벌벌떠는거 봤지?"

곰이 한마디 했다...

"내가 한번 으르렁 하면 다들 겁에 질려 달아난다니깐!!"

사자가 주장했다...

그러자 닭이 콧웃음을 치며 말했다...








" 그건 아무것도 아냐. 내가 재채기 한번 하면 전세계가 공포에 빠지는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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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9
토끼가 약국에 찾아가서 물었다.

토끼: 당근 있어요?

약사가 없다고 하자 그냥 돌아온 토끼는

그 다음날 또 가서 물었다 .

토끼: 당근 있어요?

약사: 없대두 ~

다음날 토끼가 그 약국을 또 찾아가 물었다.

토끼: 당근 있어요?

약사: 없어! 한번만 더 귀찮게 물어보면 가위로 귀 잘라버린다

다음날 또 토끼가 그 약국을 찾아갔다.

토끼: 아저씨, 가위 있어요?

약사: 아니

그러자 또 물었다.





토끼: 그럼, 당근 있어요?

.
.
.
.
.
.


약사: 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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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7
밤길을 걸어가던 여학생이 뒤따라오던 남학생을 의식하며 겁에 질린 채

부지런히 걸었다. 여학생이 걷는 만큼 남학생의 걷는 속도도 빨라졌고

잔뜩 겁에 질린 여학생은 마침 앞에서 오는 한 아주머니에게 다급히 말을 걸었다.

"어...엄마, 나 오늘 많이 늦었지? "

그러자 뒤따라오던 그 남학생이 그 아주머니에게 물었다.


" 엄마, 애 누구야? 엄마 아는 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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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3
개구장이 아들의 심한 장난에 골치를 앓던 엄마가

야단을 쳤다.

"제발 속좀, 그만썩여라! 너 때문에 엄마가 늙어요. 늙어!"



그러자 아들, 낄낄 웃으며,

"엄마는 할머니 속을 얼마나 썩였길래 저렇게 늙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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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1
어느 고등학교 체육 시간이었다
수업종이 울리고
모두 운동장에 모였는데
3명의 학생이 늦게 나왔다.
그것을 참지 못한
체육 선생님이
벌로 누워서
자전거 타기를 시켰었는데
시간이 약간 지나서 한 학생이
그냥 서 있는 것이었다.
열벋은 선생 왈
"야! 너 왜 안해?"
더 열 받은 학생
" 내리막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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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0

남편과 아내의 대화

아내 : 여봉~나처럼 얼굴도 예쁘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을 사자 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당연히 '금상첨화'라는 대답을 기대하는 아내...^^)

그러자 남편은 두번도 생각 않고 자신있게 대답하기를...

남편 : 자화자찬??

아내 : 아니~그거 말고~

남편 : 그럼...과대망상??

아내 : 아니~금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

그러자 그제서야 남편이 무릎을 탁~치며 자신있게 대답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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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초문~!!!!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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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29

■ 남편이란 존재는 이래저래 애물 덩어리 !!
집에 두고 오면.................근심 덩어리
같이 나오면....................짐 덩어리
혼자 내보내면.................걱정 덩어리
마주 앉아 있으면.............웬수 덩어리

■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든 것 !!
앙드레 김에게 ................검은 옷 입히기
중 머리에.......................꽃핀 꽂기
장가 간 아들...................내? ?편 만들기
펀드에 맡긴 돈................원금 되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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