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을 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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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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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22.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