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장이 아들의 심한 장난에 골치를 앓던 엄마가

야단을 쳤다.

"제발 속좀, 그만썩여라! 너 때문에 엄마가 늙어요. 늙어!"



그러자 아들, 낄낄 웃으며,

"엄마는 할머니 속을 얼마나 썩였길래 저렇게 늙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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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 8. 15.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