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챙이는 찬물에 알을 낳을까? 따뜻한 물에 알을 낳을까? 
친구> 음... 찬물! (아니면) 따뜻한 물!
나> 땡~ 틀렸어! 올챙이가 어떻게 알을 낳아?



나> 보크를 10번 말해봐.
친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보크.
나> 스프는 무엇으로 먹지?
친구> 포크
나> 너 스프를 포크로 떠먹는구나? 와! 대단하다.



나> "ㄱ", "ㄴ", "ㄷ", "ㄹ".... "ㅎ" 해 봐.
친구> "ㄱ", "ㄴ", "ㄷ", "ㄹ".... "ㅎ"
나> 그럼 "뽀빠이"에 "삐읍은 몇개가 들어가 있게??
친구 : 음... (한참 생각하고) 2개!
나>삐읍도 있냐?? ㅋㅋㅉㅉ

나> 개나리를 열번 말해볼래? 
친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개나리.

나> 이번엔 송아지 열번.
친구>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나> 자,이제 개나리 노래 한번 불러보자
친구> 개나리~ 개나리~ 얼룩개나리...

나> 100,200,300,400,500을 말해봐.
친구> 100,200,300,400,500!
나> 100다음은?
친구> 훗! 200!
나> 100다음은 101이야.



나> 숫자 8 10번 말해봐.
친구> 8888888888!!!
나> 신데렐라에 나오는 난쟁이의 수는?
친구> (자신있게) 7!
나> 신데렐라가 아니고 백설공주에 난쟁이가 나와 ㅋㅋ

나> 거북이 10번만 해봐.
친구> 거북이~~~~~~~ 거북이! 다했어.
나> 별주부전에서 간을 가져다준 동물은?
친구> 자라or토끼or거북이?
나> 너 진짜 바보구나? 간 가져다준 동물은 없어 ㅋㅋ


나> A라는 나라가 있고 B라는 나라가 있고 C라는 나라가 있어.
그 세 나라는 붙어있는데 그 사이에는 아무도 살지않는 황무지가 있어.
어느날 이 비행기가 추락해서 그 황무지에 떨어진거야. 그렇다면
생존자(발음 잘하세요ㅋ 발음 틀리면 바로 알아맞춤) 를 어디다 묻어야할까?
친구> 어...그냥 거기다 묻어?
나> 바보 ㅋㅋ 생존자를 왜묻냐?


나> 영희네 가족은 부모님을 제외한 11명이다?
친구> 응 그래서?
나> 첫째이름은 일식이, 둘째는 이식이, 셋째는 삼식이.......
........... 열째이름은 십식이야. 그럼 11째의 이름은?
친구> 아 몰라 십일식이?!
나> 영희!
친구> ???
나> 영희네 가족이라고 했잖아 ㅋㅋ


나> 이 문제 맞추면 내가 너한테 맛있는거 사줄게! 

친구> 그래? 그럼 빵사ㅈㅝㅋㅋㅋㅋ 얼른 시작!


나> 문제낸다~ 옛날에 어떤남자가있었어.

그런데 그남자가 여자3명을 죽이고 목을잘랐어. 그리고 머리크기만한 가방에

여자들의 목자른걸 넣고 그 남자는 호텔에 갔어. 그런데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호텔 옥상에서 자살을했다?
그럼 이문제에서 거짓된곳 3가지를 찾아봐.
친구> 음.. 모르겠는데? 뭐야?
나> ①번째 머리1개크기와 비슷한가방에 머리3개가들어간점 !
②번째 호텔옥상에 목매달곳이없다는점!
③번째 내가 너한테 맛있는거 사준다고한거 ㅋㅋㅋ


나> 걸어다니는 쥐는? 
친구> 후훗.. 미키마우스지.
나> 오~ 그럼 걸어다니는 오리는?
친구> 도날드덕!
나> 요즘 오리는 2발로 안걷나 보다?


나 > 뭐 물어볼때 i don-t know 라고하면
아이큐200이라고 한대.
근데 NO라고 하면 120이고, 아니/몰라 라고 하면 30이래...
근데 이문제 알지?
친구> 아니? 모르는데..
나> 넌 아이큐 30이구나... 그러니까 계속속지..
친구>ㅜㅜ


나> 나무에 7마리의 새가 있어. 어떤 사람이 새를 2마리 쏴서 죽였어. 
나무에 있는새는 몇마리 일까?
친구> 7빼기 2.... 5?
나> ㅋㅋ 다 도망가지 그대로 있냐?



나> 벙어리가 슈퍼에가서 칫솔을 달라고 할때는 어떻게 할까? 
친구> 음... 이닦는척?
나> 그럼 장님이 슈퍼에 가서 지팡이를 사려면?
친구> 지팡이를 짚는척 하겠지?
나> ㅉㅉ,, 장님은 말할수 있어 ..

나> 달팽이가 오른쪽으로 돌면 90분이 걸리고, 
왼쪽으로는 1시간 30분이 걸린대. 왜그럴ㄲㅏ?
친구> 음.. 오른손잡이라서?ㅋㅋ
나> 바보냐? 90분이랑 1시간 30분은 같은거란다 ㅋ


나> 자! 내 문제 잘~ 들어봐. 답은 두개야. 
친구> ㅇㅇ 내기나해
나>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렸대. 몇개 달렸을까?
친구> 음.... 모르겠는데?
나> 바보 ㅋㅋ 답 두개라고 알려줬잖냐 ㅋㅋ

나> 자~ 100명이 정원인 잠수함에 임산부가 탔대. 그랬더니 
잠수함이 가라앉는거야. 왜그랬을까?
친구> 음.... 임산부때문에 그런거아니야?
나> 잠수함은 원래 가라앉아 바보야 ㅋㅋ

나>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에 -아니-라고 말하면 안돼~

친구> ㅇㅇ 빨리내봐

나> 진짜 못생긴 사람이 결혼하자고 했는데 결혼할거야?

친구> (아니라고 하는사람은 거의없다) 어!
나> 뭐야.. 이얘기 알아?
친구> 아니!
나> 아니라고 말했군 ㅋㅋ

나> 지금부터 흰색이라고 말하면 안돼~ 
친구> 응 문제내봐

나> (흰색 가리키고) 이게 무슨 색이지?

친구> (좀똑똑한애들은)하얀색! (약간똘끼있는아이들은)말안하거나 다른색말함ㅋㅋ



나> (빨간색을 가리키고) 그럼 이게 무슨색?
친구> 빨간색!
나> 빨간색이라고 하지 말랬잖아!
친구> 어..? 니가 흰색이라 하지 말랬잖아!
나> 아싸 흰색이라 말했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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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08.03 22:05

충청도말이 보통 느리고..답답하다고들...하시는디유~~~ 과연 느린가?

한번...보시~~~유...


# 사례 1

표준어 :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 운명했다 아임미까.""
전라도 : "" 뒤져버렸어라.""
충청도 : "" 갔ㅆㅠ.""


자 어떤가?
정말 간략하고 빠르지 않은가?
우연일 뿐이라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기로 하자.

# 사례 2

표준어 :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 좀 내좀 보소.""
전라도 :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 좀 봐유. ""


이제 인정하는가? 웃기지 말라고?
웃기려고 이런짓 하는거다. -_- 자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자.
싫다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면 분명 당신은 인정하게 될 것이다.


# 사례 3

표준어 :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 엄청 션해유.""

어떤가? 그래도 아니라고? 좋다. 하나 더 보여주기로 한다.

# 사례 4

표준어 : "" 빨리 오세요.""
경상도 :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 허벌라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 빨와유.""


자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래도 아니라고?
훗~ 다음을 본다면 절대 인정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례 5

표준어 : "" 괜찮습니다.""
경상도 : "" 아니라예.""
전라도 : "" 되써라 ""
충청도 : "" 되ㅆ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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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이아이 2009.08.03 22:04

주일에 목사가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짜증이 난 목사. 

버럭 화를 내며 청년 옆에서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 할머니. 자고 있는 그 청년 좀 깨우세요.”

그러자 애꿎게 야단 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
.
.
.


“재우긴 자기가 재워 놓고 왜 날보고 깨우라 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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